삼칠일주
공공데이터 조회일 2026-09-28 · 지식재산처
| 이름 | 삼칠일주 |
|---|---|
| 음식 분류 | 술 |
자주 묻는 질문
삼칠일주는 어느 문헌에 기록된 음식인가요?
삼칠일주는 『규곤요람 주식방』(1795년 이후)에 기록된 음식입니다. 원문에는 '삼칠일쥬'로 적혀 있습니다.
삼칠일주에는 어떤 재료가 들어가나요?
『규곤요람 주식방』(1795년 이후)에 기록된 삼칠일주의 재료는 <밑술> 멥쌀가루(백미 1되), 누룩가루 7홉, 밀가루 3홉 <덧술> 찹쌀 1말입니다.
삼칠일주는 어떻게 만드나요?
『규곤요람 주식방』(1795년 이후)의 조리법은 4단계로 적혀 있으며, 앞부분은 백미 1되를 가루로 낸다. / 누룩가루 7홉과 밀가루 3홉을 함께 섞어 둔다. / 3일 후에 찹쌀 1말을 깨끗이 씻어 익도록 쪄 밑술과 버무려 둔다. … 순서로 이어집니다.
삼칠일주에 대해 문헌에는 어떻게 적혀 있나요?
번역문 일부를 옮기면 “백미 1되를 가루로 내고 가루누룩 7홉과 밀가루 3홉을 함께 섞어 둔다. 3일 후에 찹쌀 1말을 깨끗이 씻어 익게 쪄 밑술과 버무려 두었다가 21일 후에 쓰면 술이 달고 향기롭다. 술 담글 때 흰 항아리를 사용한다. 삼대 이전부터 내려오는 법이다.…”입니다. (번역 출처: 고려대학교)
삼칠일주는 어떤 종류의 음식인가요?
삼칠일주는 술로 분류됩니다.
삼칠일주에는 어떤 역사적 배경이 있나요?
기록에 따르면 삼대 이전부터 내려오는 법이다.
이 옛 문헌 기록의 출처는 어디인가요?
지식재산처 · 한국전통지식 전통식품정보 · 조회일 2026-09-28 공공데이터포털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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