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선 다루는 법
공공데이터 조회일 2026-09-27 · 지식재산처
| 이름 | 생선 다루는 법 |
|---|---|
| 음식 분류 | 기타 |
자주 묻는 질문
생선 다루는 법은 어느 문헌에 기록된 음식인가요?
생선 다루는 법은 『우리음식』(1948)에 기록된 음식입니다. 이 문헌의 저자는 손정규(孫貞圭)입니다. 원문에는 '생선다루는법'으로 적혀 있습니다.
생선 다루는 법은 어떻게 만드나요?
『우리음식』(1948)의 조리법은 11단계로 적혀 있으며, 앞부분은 물을 대지 않고 비늘을 긁는다. / 배를 갈라 배래를 꺼내고 물로 거죽과 배래를 깨끗이 씻고 물기가 없도록 한다. / 대가리를 자른다. 작은 생선은 대가리를 직선(直線)으로 잘라도 좋으나 큰 생선은 목덜미 살을 비스듬히 하여… … 순서로 이어집니다.
생선 다루는 법에 대해 문헌에는 어떻게 적혀 있나요?
번역문 일부를 옮기면 “다음과 같은 조건이면 생선은 신선한 것이다. 1. 눈동자가 맑고 생생한 것. 2. 아가미 빛깔이 연하게 붉은 것. 3. 살이 단단한 것. 생선을 다룰 때 다음과 같이 한다. 1. 물을 대지 않고 비늘을 긁는다. 2. 배를 갈라 배래를 꺼내고 물로 거죽과 배래를 깨끗이……”입니다. (번역 출처: 디지털한글박물관)
생선 다루는 법은 다른 문헌에도 나오나요?
같은 이름의 음식은 이 문헌을 포함해 모두 2개 문헌 기록에 나옵니다. 문헌마다 재료와 만드는 법이 조금씩 다릅니다.
이 옛 문헌 기록의 출처는 어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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