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음
공공데이터 조회일 2026-09-27 · 지식재산처
| 이름 | 미음 |
|---|---|
| 음식 분류 | 주식류 |
자주 묻는 질문
미음은 어느 문헌에 기록된 음식인가요?
미음은 『우리음식』(1948)에 기록된 음식입니다. 이 문헌의 저자는 손정규(孫貞圭)입니다. 원문에는 '미음(米飮)'로 적혀 있습니다.
미음에는 어떤 재료가 들어가나요?
『우리음식』(1948)에 기록된 미음의 재료는 백미 200mL, 물(쌀의 5배), 소금 약간입니다.
미음은 어떻게 만드나요?
『우리음식』(1948)의 조리법은 3단계로 적혀 있으며, 앞부분은 쌀을 씻어서 물을 붓고 끓인다. / 체에 밭친 다음 소금을 쳐서 먹는다. / 불에 유의하여 처음에는 세게 끓게 하고 나중에는 뭉근하게 끓여서 퍼지게 해야 한다.
미음에 대해 문헌에는 어떻게 적혀 있나요?
번역문 일부를 옮기면 “재료 백미 200mL, 물 쌀의 5배, 소금 약간 쌀을 씻어서 물을 붓고 끓여 체에 밭친 다음 소금을 쳐서 먹는다. 끓일 때 넘치지 않게 하고 수저로는 젓지 않는다. 불에 유의하여 처음에는 왈칵 세게 끓게 하고 나중에는 뭉근하게 끓여서 퍼지게 해야 한다. 물 분량은 좀……”입니다. (번역 출처: 디지털한글박물관)
미음은 어떤 종류의 음식인가요?
미음은 주식류 가운데 죽·미음로 분류됩니다.
이 옛 문헌 기록의 출처는 어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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