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 만드는 법
공공데이터 조회일 2026-09-28 · 지식재산처
| 이름 | 포 만드는 법 |
|---|---|
| 음식 분류 | 찬품류 |
자주 묻는 질문
포 만드는 법은 어느 문헌에 기록된 음식인가요?
포 만드는 법은 『요록』(1680년경)에 기록된 음식입니다. 원문에는 '脯法,'로 적혀 있습니다.
포 만드는 법에는 어떤 재료가 들어가나요?
『요록』(1680년경)에 기록된 포 만드는 법의 재료는 돼지고기(또는 노루고기, 쇠고기)의 간, 막걸리 큰 잔 1잔, 진한 초 작은 잔 1잔, 시라 약간, 정제 소금 4냥입니다.
포 만드는 법은 어떻게 만드나요?
『요록』(1680년경)의 조리법은 3단계로 적혀 있으며, 앞부분은 돼지고기나 노루고기, 쇠고기를 불문하고 간을 길게 16조각으로 썰어 놓는다. / 1)의 간에 막걸리 1큰잔, 진한 초 1작은잔, 시라 약간, 정제한 흰 소금 4냥을 넣고 약한 불에서 끓인다… / 술이 다 줄어들고 초가 마를 때까지 조린다.
포 만드는 법에 대해 문헌에는 어떻게 적혀 있나요?
번역문 일부를 옮기면 “고기를 말리는 법(포법, 脯法). 당나라 시인 소동파가 지은 가괄(歌括) 이란 글에 이르기를 돼지고기나 노루고기나 쇠고기를 불문하고 간을 길게 16조각으로 썰어놓고 여기에 막걸리 큰 잔으로 1잔과 진한 초를 작은 잔으로 1잔과 시라(蒔蘿, 소회향) 약간과 정제한 흰 소……”입니다. (번역 출처: 고려대학교)
포 만드는 법은 어떤 종류의 음식인가요?
포 만드는 법은 찬품류 가운데 장아찌·포로 분류됩니다.
포 만드는 법은 다른 문헌에도 나오나요?
같은 이름의 음식은 이 문헌을 포함해 모두 2개 문헌 기록에 나옵니다. 문헌마다 재료와 만드는 법이 조금씩 다릅니다.
포 만드는 법에는 어떤 역사적 배경이 있나요?
기록에 따르면 당나라 시인 소동파가 지은 가괄(歌括) 이란 글에 이르기를 공자가 소악(韶樂)을 좋아하여 3개월 동안 고기 맛을 몰랐다
이 옛 문헌 기록의 출처는 어디인가요?
지식재산처 · 한국전통지식 전통식품정보 · 조회일 2026-09-28 공공데이터포털 원본 보기
이 페이지 게시 중단 요청
이 페이지는 지식재산처가 공개한 한국전통지식(전통식품·전통공예) 정보를 옮겨 정리한 것입니다. 권리자이거나 게시에 이의가 있으면 아래에서 요청해 주세요. 확인되면 이 페이지를 내리고 검색엔진에도 삭제를 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