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과 콩
공공데이터 조회일 2026-09-28 · 지식재산처
| 이름 | 쌀과 콩 |
|---|---|
| 음식 분류 | 기타 |
자주 묻는 질문
쌀과 콩은 어느 문헌에 기록된 음식인가요?
쌀과 콩은 『조선왕조실록』에 기록된 음식입니다. 원문에는 '米∙太豆'로 적혀 있습니다.
쌀과 콩에 대해 문헌에는 어떻게 적혀 있나요?
번역문 일부를 옮기면 “진휼사 박충간(朴忠侃)이 아뢰기를, “근일 진제장(賑濟場)에서 먹는 자가 사서인(士庶人)을 합하여 1만 1천 1백 8명이고 5일간 나누어 준 쌀, 콩, 팥 등의 곡식이 1백 5십여 석입니다. 비변사의 쌀과 콩이 이미 다해서 몇 달을 지탱할 수 없다 하니 유사(有司)로……”입니다. (번역 출처: 한국고전번역원)
쌀과 콩에는 어떤 역사적 배경이 있나요?
기록에 따르면 선조 27년 (1594), 진휼사 박충간이 진제에 사용할 비변사의 쌀과 콩을 마련할 것을 아뢰다
이 옛 문헌 기록의 출처는 어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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