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지버섯
공공데이터 조회일 2026-09-28 · 지식재산처
| 이름 | 영지버섯 |
|---|---|
| 음식 분류 | 기타 |
자주 묻는 질문
영지버섯은 어느 문헌에 기록된 음식인가요?
영지버섯은 『조선왕조실록』에 기록된 음식입니다. 원문에는 '靈芝'로 적혀 있습니다.
영지버섯에 대해 문헌에는 어떻게 적혀 있나요?
번역문 일부를 옮기면 “경산 부사(京山府使) 이황(李滉)이 하빈현(河濱縣)에서 이상한 풀[異草]을 얻었는데, 빛깔은 붉고 가지가 셋이며, 몸은 버섯과 같았으므로, 상서(祥瑞)라 하여 참찬문하부사(參贊門下府事) 남은(南誾)의 사제(私第)에 보내니, 남은이 영지(靈芝)라 하여 임금에게 바치었다.…”입니다. (번역 출처: 한국고전번역원)
영지버섯에는 어떤 역사적 배경이 있나요?
기록에 따르면 태조 3년 (1394), 경산 부사 이황이 상서로운 영지 버섯을 캐서 바침
이 옛 문헌 기록의 출처는 어디인가요?
지식재산처 · 한국전통지식 전통식품정보 · 조회일 2026-09-28 공공데이터포털 원본 보기
이 페이지 게시 중단 요청
이 페이지는 지식재산처가 공개한 한국전통지식(전통식품·전통공예) 정보를 옮겨 정리한 것입니다. 권리자이거나 게시에 이의가 있으면 아래에서 요청해 주세요. 확인되면 이 페이지를 내리고 검색엔진에도 삭제를 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