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호
공공데이터 조회일 2026-09-28 · 지식재산처
| 이름 | 제호 |
|---|---|
| 음식 분류 | 장·양념류 |
자주 묻는 질문
제호는 어느 문헌에 기록된 음식인가요?
제호는 『지봉유설』(1614년)에 기록된 음식입니다. 이 문헌의 저자는 이수광(李睟光)입니다. 원문에는 '醍醐'로 적혀 있습니다.
제호에 대해 문헌에는 어떻게 적혀 있나요?
번역문 일부를 옮기면 “《운서(韻書)》에 보면, "락(酪)은 젖으로 된 미음이다"라고 했다. 《본초(本草)》에는, "젖으로 낙(酪)을 만들고, 낙(酪)으로 소(酥)를 만들고, 소(酥)로 제호(醍醐)를 만든다"라고 했다. 또 말하기를, "제호(醍醐)는 소(酥) 속에서 나오는 것이니, 즉 소(酥……”입니다. (번역 출처: 한국고전번역원)
제호는 어떤 종류의 음식인가요?
제호는 장·양념류 가운데 양념·식재료로 분류됩니다.
제호에는 어떤 역사적 배경이 있나요?
기록에 따르면 《운서(韻書)》에 보면, "락(酪)은 젖으로 된 미음이다"라고 함. 《본초(本草)》에는, "젖으로 낙(酪)을 만들고, 낙(酪)으로 소(酥)를 만들고, 소(酥)로 제호(醍醐)를 만든다"라고 함 불경(佛經)에는 말하기를, "바른 법을 들으면 마치 제호(醍醐)의 맛과 같다"라고 하였으며 "전국으로 짠 낙(酪)은 성품을 기르고 사람의 투기하는 마음을 없앤다"라고…
이 옛 문헌 기록의 출처는 어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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