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락
공공데이터 조회일 2026-09-28 · 지식재산처
| 이름 | 타락 |
|---|---|
| 음식 분류 | 기타 |
자주 묻는 질문
타락은 어느 문헌에 기록된 음식인가요?
타락은 『조선왕조실록』에 기록된 음식입니다. 원문에는 '駝駱'로 적혀 있습니다.
타락에 대해 문헌에는 어떻게 적혀 있나요?
번역문 일부를 옮기면 “대내(大內)에서 어서(御書)한 소간(小簡)을 내보냈는데, 그 소간에 이르기를, “명일(名日)에 진상하는 주물(晝物)·별주물(別晝物) 및 늘 공상(供上)하는 두탕(豆湯)·타락(駝駱)은 모두 전량(全量)을 제감(除減)하라. 향온(香醞)은 의지(懿旨)가 아니면 바치지 말라.…”입니다. (번역 출처: 한국고전번역원)
타락은 다른 문헌에도 나오나요?
같은 이름의 음식은 이 문헌을 포함해 모두 2개 문헌 기록에 나옵니다. 문헌마다 재료와 만드는 법이 조금씩 다릅니다.
타락에는 어떤 역사적 배경이 있나요?
기록에 따르면 성종 12년 신축(1481), 두탕(豆湯)·타락(駝駱)은 늘 공상(供上)함
이 옛 문헌 기록의 출처는 어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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