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문헌 속 음식과 공예

생삼∙숙삼

공공데이터 조회일 2026-09-28 · 지식재산처

생삼∙숙삼 기본 정보
이름 생삼∙숙삼
음식 분류 기타

자주 묻는 질문

생삼∙숙삼은 어느 문헌에 기록된 음식인가요?

생삼∙숙삼은 『고려도경』(12세기)에 기록된 음식입니다. 이 문헌의 저자는 서긍(徐兢)입니다. 원문에는 '生蔘∙熟蔘'로 적혀 있습니다.

생삼∙숙삼에 대해 문헌에는 어떻게 적혀 있나요?

번역문 일부를 옮기면 “고려는 산을 의지하고 바다를 굽어보며 땅은 토박하고 돌이 많다. 그러나 곡식의 종류와 길삼의 이(利)와 우양(牛羊) 축산의 좋음과 여러 가지 해물의 아름다움이 있다. 광주(廣州)∙양주(楊州)∙영주(永州) 등 3주에는 큰 소나무가 많다. 소나무는 두 종류가 있는데, 다만……”입니다. (번역 출처: 한국고전번역원)

생삼∙숙삼에는 어떤 역사적 배경이 있나요?

기록에 따르면 생삼(生蔘)과 숙삼(熟蔘) 두 가지가 있는데 생삼은 빛이 희고 허(虛)하여 약에 넣으면 그 맛이 온전하나 여름을 지나면 좀이 먹으므로 쪄서 익혀 오래 둘 수 있는 것만 못하다.

이 옛 문헌 기록의 출처는 어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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