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문헌 속 음식과 공예

고깃국

공공데이터 조회일 2026-09-28 · 지식재산처

고깃국 기본 정보
이름 고깃국
음식 분류 찬품류

자주 묻는 질문

고깃국은 어느 문헌에 기록된 음식인가요?

고깃국은 『조선왕조실록』에 기록된 음식입니다. 원문에는 '肉汁'로 적혀 있습니다.

고깃국에 대해 문헌에는 어떻게 적혀 있나요?

번역문 일부를 옮기면 “사마광(司馬光)도 ‘부모의 상중에 소식(素食)을 먹을 수가 없는 것이 오래되어 수척한 끝에 병이 날 것이 염려되는 자는 고깃국과 포(脯)·식해 또는 고기를 조금 먹어 입맛을 돋구어야 한다.’ 하였습니다. 병세가 드러나기 전에 병이 날 것이 염려되기만 하여도 이렇게 하는……”입니다. (번역 출처: 한국고전번역원)

고깃국은 어떤 종류의 음식인가요?

고깃국은 찬품류 가운데 국·탕로 분류됩니다.

고깃국은 다른 문헌에도 나오나요?

같은 이름의 음식은 이 문헌을 포함해 모두 2개 문헌 기록에 나옵니다. 문헌마다 재료와 만드는 법이 조금씩 다릅니다.

고깃국에는 어떤 역사적 배경이 있나요?

기록에 따르면 인종 1년 (1545), 부모의 상중이라도 소식으로 몸이 나빠지면 고깃국과 식해, 포 등을 조금 먹어 입맛을 돋구어야 한다고 사마광이 말함

이 옛 문헌 기록의 출처는 어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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