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문헌 속 음식과 공예

별문석

공공데이터 조회일 2026-09-27 · 지식재산처

별문석 기본 정보
이름 별문석
의례 기타

자주 묻는 질문

별문석은 무엇에 쓰던 물건인가요?

『명성왕후부묘도감의궤』(1686년)에 기록된 별문석의 용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조선후기 1686년(숙종 12) 명성왕후(明聖王后)의 신주(神主)를 종묘(宗廟)에 부묘(祔廟)할 때, 별문석(別紋席)은 무늬가 있는 돗자리로 신여(神轝), 요여(腰轝), 채여(彩轝), 향정(香亭) 등의 아래에 까는 지의(地衣)로 사용하였다.

별문석은 어느 문헌에 기록되어 있나요?

별문석은 『명성왕후부묘도감의궤』(1686년) 명성왕후부묘도감의궤 1방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한자로는 別紋席라고 씁니다.

별문석은 무엇으로 만들었나요?

기록된 별문석의 재료는 지의(地衣)입니다.

별문석은 어떻게 만들었나요?

제작 과정은 8단계로 기록되어 있으며, 앞부분은 신주(神主) 동가처(動駕處)에 배치한 연(輦) 1坐의 아래에 까는 별문석(別紋席) 16張을 이은 지의(地衣)… / 신여(神轝) 1坐의 아래에 까는 별문석 9張을 이은 지의를 만든다[□□□]. / 요여(腰轝) 4坐의 아래에 까는 별문석 □張을 이은 지의는 각각 1浮를 만들며 청목으로 선을 두른다. … 순서입니다.

별문석은 어떤 의례·갈래의 물건인가요?

별문석은 입니다. 공예 분야로는 초고공예에 속합니다. 시대는 조선후기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별문석에 대해 문헌에는 어떻게 적혀 있나요?

번역문 일부를 옮기면 “이번에 부묘(祔廟)할 때, 본방(本房) 소장(所掌)인 포진(鋪陳) 1件을 등록(謄錄)에 의하여 마련하여 초출(抄出)한 후, 기록하고 이에 따라 만든다. 임시(臨時)에 진배하는 일은 해당 사(司)에서 받들어 감결하고 당상(堂上)의 수결(手決)은 호조(戶曹) · 장흥고(長……”입니다.

다른 문헌에도 별문석이 나오나요?

같은 이름의 공예품은 이 기록을 포함해 모두 2건이 여러 문헌에 전합니다.

이 옛 문헌 기록의 출처는 어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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