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마안자
공공데이터 조회일 2026-09-27 · 지식재산처
| 이름 | 어마안자 |
|---|---|
| 의례 | 기타 |
자주 묻는 질문
어마안자는 무엇에 쓰던 물건인가요?
『원종인헌왕후부묘도감의궤』(1635년)에 기록된 어마안자의 용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조선후기 1635년(인조13) 원종(元宗)과 인헌왕후(仁獻王后)의 신주(神主)를 종묘(宗廟)에 부묘(祔廟)할 때, 어마안자(御馬鞍子)는 왕이 타는 말의 안장이며, 은교의(銀交倚)는 은색의 의장용 접이식 의자로 사용하였다.
어마안자는 어느 문헌에 기록되어 있나요?
어마안자는 『원종인헌왕후부묘도감의궤』(1635년) 원종인헌왕후부묘도감의궤 2방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한자로는 御馬鞍子라고 씁니다.
어마안자는 무엇으로 만들었나요?
기록된 어마안자의 재료는 청서피(靑西皮), 자서피(紫西皮), 초록진사(草彔眞絲), 다홍진사(多紅眞絲), 숙우피(熟牛皮), 녹각(鹿角), 어교(魚膠), 목면(木綿), 밀가루[眞末]입니다.
어마안자는 어떻게 만들었나요?
제작 과정은 3단계로 기록되어 있으며, 앞부분은 어마안자(御馬鞍子)는 2部를 고쳐 만든다. / 어마안자는 청서피(靑西皮) 2令, 자서피(紫西皮) 반 令, 초록진사(草彔眞絲) 3戔, 다홍진사(多紅眞絲) 1… / 은교의(銀交倚) 등은 목면(木綿) 5尺, 밀가루[眞末] 2升으로 색을 입힌다.
어마안자는 어떤 의례·갈래의 물건인가요?
어마안자는 입니다. 공예 분야로는 가죽공예에 속합니다. 시대는 조선후기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어마안자에 대해 문헌에는 어떻게 적혀 있나요?
번역문 일부를 옮기면 “같은 날 도감(都監) 감결(甘結)이다. 어마안자(御馬鞍子) 2部는 그대로 수보(修補)하므로 이에 든 것은 후에 기록하여 차하한 일을 상고(相考)한다. 후에 청서피(靑西皮) 2令, 자서피(紫西皮) 반 令, 초록진사(草彔眞絲) 3戔, 다홍진사(多紅眞絲) 1戔, 숙우피(熟牛……”입니다.
이 옛 문헌 기록의 출처는 어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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