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상면장
공공데이터 조회일 2026-09-27 · 지식재산처
| 이름 | 평상면장 |
|---|---|
| 의례 | 기타 |
자주 묻는 질문
평상면장은 무엇에 쓰던 물건인가요?
『순종순명황후부묘주감의궤』(1928년)에 기록된 평상면장의 용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1928년 순종황제(純宗皇帝)와 순명황후((純明皇后)의 신주(神主)를 종묘(宗廟)에 부묘(祔廟)할 때, 만정골평상면장(滿項骨平床面帳)은 남신문(南神門) 외악(外幄)의 평상(平床) 앞을 가리는 휘장(揮帳)으로 사용하였다.
평상면장은 어느 문헌에 기록되어 있나요?
평상면장은 『순종순명황후부묘주감의궤』(1928년) 순종순명황후부묘도감의궤 권하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한자로는 平床面帳라고 씁니다.
평상면장은 무엇으로 만들었나요?
기록된 평상면장의 재료는 황주(黃紬), 황진사(黃眞絲)입니다.
평상면장은 어떻게 만들었나요?
제작 과정은 6단계로 기록되어 있으며, 앞부분은 만정골평상면장(滿項骨平床面帳)은 1浮를 만든다. / 만정골평상면장은 황주(黃紬)로 길이 4尺 4寸짜리 7幅으로 만든다. / 동도리[東道里]는 길이 4尺 2寸인 황주로 만든다. … 순서입니다.
평상면장은 어떤 의례·갈래의 물건인가요?
평상면장은 입니다. 공예 분야로는 섬유공예에 속합니다.
평상면장에 대해 문헌에는 어떻게 적혀 있나요?
번역문 일부를 옮기면 “남신문(南神門) 외악(外幄)의 만정골평상면장(滿項骨平床面帳)은 1浮이다. 개비(改備)에 든 것으로 각각 길이 4尺 4寸인 황주(黃紬) 7幅이다. 동도리[東道里] 감은 황주 길이 4尺 2寸이다. 낙영(落纓) 감은 황주 길이 1尺 3寸짜리 반골(半骨)로 3片, 면방울[綿鈴……”입니다.
다른 문헌에도 평상면장이 나오나요?
같은 이름의 공예품은 이 기록을 포함해 모두 2건이 여러 문헌에 전합니다.
이 옛 문헌 기록의 출처는 어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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