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자
공공데이터 조회일 2026-09-27 · 지식재산처
| 이름 | 의자 |
|---|---|
| 의례 | 기타 |
자주 묻는 질문
의자는 무엇에 쓰던 물건인가요?
『고종명성황후부묘주감의궤』(1921년)에 기록된 의자의 용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1921년 고종(高宗)과 명성황후(明成皇后)의 신주(神主)를 종묘(宗廟)에 부묘(祔廟)할 때, 의자(倚子)는 신주장(神主欌)에서 꺼낸 신주(神主)를 기대어 놓는데 사용하였다.
의자는 어느 문헌에 기록되어 있나요?
의자는 『고종명성황후부묘주감의궤』(1921년) 부묘주감의궤 권하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한자로는 倚子라고 씁니다.
의자는 무엇으로 만들었나요?
기록된 의자의 재료는 백목(白木), 면화(綿花), 황주(黃紬), 황운문단(黃雲紋縀), 황진사(黃眞絲), 목면사(木綿絲)입니다.
의자는 어떻게 만들었나요?
제작 과정은 7단계로 기록되어 있으며, 앞부분은 의자(倚子)는 2件을 만든다. / 의자 매 件은 백목(白木) 1尺 6寸으로 싼다. / 소(槊)는 면화(綿花) 5錢으로 채운다. … 순서입니다.
의자에 대해 문헌에는 어떻게 적혀 있나요?
번역문 일부를 옮기면 “의자(倚子)는 2件이다. 매 件에 든 것으로 싼 감은 백목(白木) 1尺 6寸, 소(槊)는 면화(綿花) 5錢, 안감[內拱]은 황주(黃紬) 길이 8寸, 너비 5寸짜리 1片이다. 겉감[外拱]은 황운문단(黃雲紋縀) 길이 8寸 5分, 너비 5寸짜리 1片이다. 그물(罟) 감은 황……”입니다.
다른 문헌에도 의자가 나오나요?
같은 이름의 공예품은 이 기록을 포함해 모두 17건이 여러 문헌에 전합니다.
이 옛 문헌 기록의 출처는 어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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