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산
공공데이터 조회일 2026-09-27 · 지식재산처
| 이름 | 우산 |
|---|---|
| 의례 | 기타 |
자주 묻는 질문
우산은 무엇에 쓰던 물건인가요?
『철인왕후부묘도감의궤』(1880년)에 기록된 우산의 용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조선후기 1880년(고종 17) 조선 제25대 철종비 철인왕후(孝定王后)의 신주(神主)를 종묘(宗廟)에 부묘(祔廟)할 때, 우산(雨傘)은 왕의 행차에서 의장(儀仗)으로 사용하였다.
우산은 어느 문헌에 기록되어 있나요?
우산은 『철인왕후부묘도감의궤』(1880년) 부묘도감의궤 권하, 2방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한자로는 雨傘라고 씁니다.
우산은 무엇으로 만들었나요?
기록된 우산의 재료는 초주지(草注紙), 콩가루[太末], 법유(法油), 생모시[生苧], 남진사(藍眞絲), 홍진사(紅眞絲), 황단(黃丹), 석간주(石磵朱), 숯[炭], 홍목(紅木), 홍마사(紅麻絲)입니다.
우산은 어떻게 만들었나요?
제작 과정은 6단계로 기록되어 있으며, 앞부분은 우산(雨傘)은 2柄을 고쳐 만든다. / 우산은 초주지(草注紙) 4張으로 만든다. / 콩가루[太末] 5合, 법유(法油) 7合, 숯[炭] 1斗, 석간주(石磵朱) 2錢, 황단(黃丹) 2錢으로 바른다… … 순서입니다.
우산은 어떤 의례·갈래의 물건인가요?
우산은 입니다. 공예 분야로는 섬유공예에 속합니다. 시대는 조선후기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우산에 대해 문헌에는 어떻게 적혀 있나요?
번역문 일부를 옮기면 “1880년[庚辰] 6월 21일, 본방(本房)에서 쓰는 우산(雨傘) 2柄은 전에 호조(戶曹)에서 배치하였던 것을 가져다가 간심(看審)한 즉, 불가불 수보하여 들여다 써야 하겠기로, 이에 든 물력을 등록(謄錄)에 따라 마련한 후, 기록하여 앙품(仰稟)하였고, 이에 따라 받……”입니다.
다른 문헌에도 우산이 나오나요?
같은 이름의 공예품은 이 기록을 포함해 모두 4건이 여러 문헌에 전합니다.
이 옛 문헌 기록의 출처는 어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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