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석
공공데이터 조회일 2026-09-27 · 지식재산처
| 이름 | 상하석 |
|---|---|
| 의례 | 기타 |
자주 묻는 질문
상하석은 무엇에 쓰던 물건인가요?
『효정왕후부묘도감의궤』(1906년(광무 10))에 기록된 상하석의 용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조선후기 1906년(광무 10) 효정왕후(孝定王后)의 신주(神主)를 종묘(宗廟)에 부묘(祔廟)할 때, 상하석(上下席)은 아래 위에 까는 자리로 사용하였다.
상하석은 어느 문헌에 기록되어 있나요?
상하석은 『효정왕후부묘도감의궤』(1906년(광무 10)) 권1, 2방의궤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한자로는 上下席라고 씁니다.
상하석은 무엇으로 만들었나요?
기록된 상하석의 재료는 황화문세석(黃花紋細席), 황면주(黃綿紬), 삼베실[麻絲]입니다.
상하석은 어떻게 만들었나요?
제작 과정은 4단계로 기록되어 있으며, 앞부분은 상하석(上下席)은 3件을 만든다. / 황화문세석(黃花紋細席)은 3立을 만든다. / 선(縇)은 황면주(黃綿紬) 4尺 5寸으로 만든다. … 순서입니다.
상하석은 어떤 의례·갈래의 물건인가요?
상하석은 입니다. 공예 분야로는 초고공예에 속합니다. 시대는 조선후기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상하석에 대해 문헌에는 어떻게 적혀 있나요?
번역문 일부를 옮기면 “상하석(上下席)은 3件이다. 여기에 든 것으로, 황화문세석(黃花紋細席) 3立, 합쳐서 선(縇) 감은 황면주(黃綿紬) 4尺 5寸, 삼베실[麻絲] 5錢이다.…”입니다.
다른 문헌에도 상하석이 나오나요?
같은 이름의 공예품은 이 기록을 포함해 모두 2건이 여러 문헌에 전합니다.
이 옛 문헌 기록의 출처는 어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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