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렴
공공데이터 조회일 2026-09-27 · 지식재산처
| 이름 | 주렴 |
|---|---|
| 의례 | 기타 |
자주 묻는 질문
주렴은 무엇에 쓰던 물건인가요?
『신정왕후부묘도감의궤』(1892년(고종 29))에 기록된 주렴의 용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조선후기 1893년(고종 30) 신정왕후(神貞王后)의 신주(神主)를 종묘(宗廟)에 부묘(祔廟)할 때, 주렴(朱簾)은 종묘(宗廟) 신실(神室) 내외에 걸어 신주(神主) 등을 가리는 데 사용하였다.
주렴은 어느 문헌에 기록되어 있나요?
주렴은 『신정왕후부묘도감의궤』(1892년(고종 29)) 권1, 1방의궤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한자로는 朱簾라고 씁니다.
주렴은 무엇으로 만들었나요?
기록된 주렴의 재료는 정분(丁粉), 반주홍(磻朱紅), 석간주(石磵朱), 아교(阿膠), 당주홍(唐朱紅), 진분(眞粉), 편연지(片臙脂), 삼록(三碌), 장작[燒木], 쇠(金), 홍향사(紅鄕絲)입니다.
주렴은 어떻게 만들었나요?
제작 과정은 4단계로 기록되어 있으며, 앞부분은 주렴(朱簾)은 1坐를 수보한다. / 주렴은 정분(丁粉) 1升, 반주홍(磻朱紅)과 석간주(石磵朱) 각각 1兩, 아교(阿膠) 2兩, 명유(明油) 3… / 쇠(金)를 갖춘 회롱통(回籠桶) 2介, 각양 철물(鐵物)을 사용한다. … 순서입니다.
주렴은 어떤 의례·갈래의 물건인가요?
주렴은 입니다. 공예 분야로는 죽세공예에 속합니다. 시대는 조선후기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주렴에 대해 문헌에는 어떻게 적혀 있나요?
번역문 일부를 옮기면 “주렴(朱簾)이다. 같은 날[同日, 임진 5월 초하룻날], 이번에 부묘(祔廟)할 때 신악(神幄) 감은 배치한 주렴 1浮이다. 틀(機) 1坐는 호조(戶曹)에 있는 것을 가져다가 간심(看審)한 즉, 주렴은 그대로 쓸 수 있으나, 틀은 수보하여 들여다 써야 한다. 이에 든 물……”입니다.
다른 문헌에도 주렴이 나오나요?
같은 이름의 공예품은 이 기록을 포함해 모두 18건이 여러 문헌에 전합니다.
이 옛 문헌 기록의 출처는 어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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