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련
공공데이터 조회일 2026-09-27 · 지식재산처
| 이름 | 부련 |
|---|---|
| 의례 | 기타 |
자주 묻는 질문
부련은 무엇에 쓰던 물건인가요?
『철종부묘도감의궤』(1866년(고종 3))에 기록된 부련의 용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조선후기 1866년(고종 3) 철종(哲宗)의 신주(神主)를 종묘(宗廟)에 부묘(祔廟)할 때, 부련(副輦)은 임금이 행차할 때 임금이 탄 거가(車駕)보다 앞장서서 예비로 가는 빈 가마로 사용하였다.
부련은 어느 문헌에 기록되어 있나요?
부련은 『철종부묘도감의궤』(1866년(고종 3)) 권1, 1방의궤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한자로는 副輦라고 씁니다.
부련은 무엇으로 만들었나요?
기록된 부련의 재료는 첨죽(簷竹), 바랑대[捧郞竹], 향낭(香囊), 첩금(貼金), 석웅황(石雌黃), 아교(阿膠), 설면자(雪綿子), 황밀(黃蜜), 홍목(紅木), 홍마사(紅麻絲), 자적중녹피(紫的中鹿皮), 쥐눈못[鼠目釘], 자적대녹피(紫的大鹿皮), 어교(魚膠), 숯[炭], 자적정주(紫的鼎紬), 자적진사(紫的眞絲), 오리목못[鴨項釘], 새발쇠[鳥足鐵], 문적첩(門赤貼), 함(含), 노루발못[獐足釘], 비녀못[釵釘], 광두정(廣頭釘)입니다.
부련은 어떻게 만들었나요?
제작 과정은 15단계로 기록되어 있으며, 앞부분은 부련(副輦)은 1坐을 고쳐 만든다. / 익장(翼張)과 주렴(朱簾), 동도리(東道里) 낙영(落纓), 첨죽(簷竹), 바랑대[捧郞竹]를 만든다. / 향낭(香囊)은 4箇를 만든다. … 순서입니다.
부련은 어떤 의례·갈래의 물건인가요?
부련은 가마·수레 갈래의 기물입니다. 공예 분야로는 섬유공예에 속합니다. 시대는 조선후기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부련에 대해 문헌에는 어떻게 적혀 있나요?
번역문 일부를 옮기면 “부련(副輦)은 1坐이다. 수보에 든 것은 익장(翼張), 주렴(朱簾), 동도리(東道里), 낙영(落纓), 첨죽(簷竹) 바랑대[捧郞竹], 향낭(香囊) 4箇이다[이상은 호조(戶曹) 전에 배치한 것을 그대로 쓴다]. 금줄[金注之], 서발련(西發蓮), 봉두(鳳頭)의 박락된 곳[缺……”입니다.
다른 문헌에도 부련이 나오나요?
같은 이름의 공예품은 이 기록을 포함해 모두 2건이 여러 문헌에 전합니다.
이 옛 문헌 기록의 출처는 어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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