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우리
공공데이터 조회일 2026-09-27 · 지식재산처
| 이름 | 불우리 |
|---|---|
| 의례 | 기타 |
자주 묻는 질문
불우리는 무엇에 쓰던 물건인가요?
『헌종효현왕후부묘도감의궤』(1851년(철종 2))에 기록된 불우리의 용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조선후기 1851년(철종 2) 헌종(憲宗)과 효현왕후(孝顯王后)의 신주(神主)를 종묘(宗廟)에 부묘(祔廟)할 때, 불우리[火亐里]는 외준소(外樽所)에 올려놓는 촛대[燭臺]에 사용하였다.
불우리는 어느 문헌에 기록되어 있나요?
불우리는 『헌종효현왕후부묘도감의궤』(1851년(철종 2)) 권2, 3방의궤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불우리는 무엇으로 만들었나요?
기록된 불우리의 재료는 나무접시[木貼匙], 피나무[椵木], 편죽(片竹), 저주지(楮注紙), 황밀(黃蜜), 콩가루[太末], 법유(法油), 두석(豆錫), 중동사(中銅絲)입니다.
불우리는 어떻게 만들었나요?
제작 과정은 6단계로 기록되어 있으며, 앞부분은 불우리[火亐里]는 1隻을 만든다. / 나무접시[木貼匙] 1箇는 피나무[椵木]를 자르고 남은 것으로 만든다. / 편죽(片竹) 2箇, 저주지(楮注紙) 1張으로 만든다. … 순서입니다.
불우리는 어떤 의례·갈래의 물건인가요?
불우리는 제기 갈래의 기물입니다. 공예 분야로는 목공예에 속합니다. 시대는 조선후기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불우리에 대해 문헌에는 어떻게 적혀 있나요?
번역문 일부를 옮기면 “외준소(外樽所) 촛대[燭臺] 불우리[火亐里]는 1隻이다. 여기에 든 것은 나무접시[木貼匙] 1箇이다(피나무[椵木]는 자르고 남은 것을 취하여 쓴다). 편죽(片竹) 2箇, 저주지(楮注紙) 1張, 황밀(黃蜜) 5錢, 콩가루[太末] 1合, 법유(法油) 1合이다. 의정(義釘)……”입니다.
다른 문헌에도 불우리가 나오나요?
같은 이름의 공예품은 이 기록을 포함해 모두 3건이 여러 문헌에 전합니다.
이 옛 문헌 기록의 출처는 어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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