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배석
공공데이터 조회일 2026-09-27 · 지식재산처
| 이름 | 하배석 |
|---|---|
| 의례 | 기타 |
자주 묻는 질문
하배석은 무엇에 쓰던 물건인가요?
『순원왕후부묘도감의궤』(1859년(철종 10))에 기록된 하배석의 용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조선후기 1859년(철종 10) 순원왕후(純元王后)의 신주(神主)를 종묘(宗廟)에 부묘(祔廟)할 때, 하배석(下排席)은 이안상(移安床)의 상하에 자리를 깔 자적색 요[紫的紬褥]로 사용하였다.
하배석은 어느 문헌에 기록되어 있나요?
하배석은 『순원왕후부묘도감의궤』(1859년(철종 10)) 권1, 2방의궤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한자로는 下排席라고 씁니다.
하배석은 무엇으로 만들었나요?
기록된 하배석의 재료는 자적정주(紫的鼎紬), 저주지(楮注紙), 홍삼실[紅麻絲]입니다.
하배석은 어떻게 만들었나요?
제작 과정은 5단계로 기록되어 있으며, 앞부분은 하배석(下排席)은 1件을 만든다. / 하배석은 4紋 황별문석(黃別紋席)으로 만든다. / 황별문석은 자적정주(紫的鼎紬) 2尺으로 가장자리를 두른다. … 순서입니다.
하배석은 어떤 의례·갈래의 물건인가요?
하배석은 입니다. 공예 분야로는 섬유공예에 속합니다. 시대는 조선후기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배석에 대해 문헌에는 어떻게 적혀 있나요?
번역문 일부를 옮기면 “하배석(下排席)은 1件이다. 여기에 든 것은 4紋 황별문석(黃別紋席)이다. 선(縇) 감은 자적정주(紫的鼎紬) 2尺, 저주지(楮注紙) 반 張, 홍삼실[紅麻絲] 5分이다. 지대(地臺)에 깔 황별문석(黃別紋席) 1張이다.…”입니다.
다른 문헌에도 하배석이 나오나요?
같은 이름의 공예품은 이 기록을 포함해 모두 11건이 여러 문헌에 전합니다.
이 옛 문헌 기록의 출처는 어디인가요?
지식재산처 · 한국전통지식 전통공예정보 · 조회일 2026-09-27 공공데이터포털 원본 보기
이 페이지 게시 중단 요청
이 페이지는 지식재산처가 공개한 한국전통지식(전통식품·전통공예) 정보를 옮겨 정리한 것입니다. 권리자이거나 게시에 이의가 있으면 아래에서 요청해 주세요. 확인되면 이 페이지를 내리고 검색엔진에도 삭제를 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