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문헌 속 음식과 공예

제상

공공데이터 조회일 2026-09-27 · 지식재산처

제상 기본 정보
이름 제상
의례 기타

자주 묻는 질문

제상은 무엇에 쓰던 물건인가요?

『순조익종부묘도감의궤』(1837년(헌종 3))에 기록된 제상의 용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조선후기 1837년(헌종 3) 순조(純祖)와 추존왕인 익종(翼宗)의 신주(神主)를 종묘(宗廟)에 부묘(祔廟)할 때, 제상(祭床)과 외준소상(外樽所床)은 제수(祭需)를 담은 제기(祭器)를 올려놓는데 사용하였다.

제상은 어느 문헌에 기록되어 있나요?

제상은 『순조익종부묘도감의궤』(1837년(헌종 3)) 권1, 1방의궤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한자로는 祭床라고 씁니다.

제상은 무엇으로 만들었나요?

기록된 제상의 재료는 소나무판[松板], 송연(松煙), 어교(魚膠), 아교(阿膠), 명유(明油), 못[釘], 반주홍(磻朱紅), 초주지(草注紙), 아교가루[膠末]입니다.

제상은 어떻게 만들었나요?

제작 과정은 6단계로 기록되어 있으며, 앞부분은 제상(祭床)은 8坐, 외준소상(外樽所床)은 2坐를 합쳐 10坐를 만든다. / 제상은 매 坐마다 소나무판[松板] 1立 반으로 만든다. / 족삭(足槊)은 중조리목(中條里木) 3箇 반으로 만든다. … 순서입니다.

제상에 대해 문헌에는 어떻게 적혀 있나요?

번역문 일부를 옮기면 “제상(祭床)은 8坐에 외준소상(外樽所床) 2坐를 합쳐 10坐이다. 매 坐에 든 것으로, 소나무판[松板] 1立 반이다[호조(戶曹)]. 족삭(足槊)은 중조리목(中條里木) 3箇 반, 송연(松煙) 3兩, 어교(魚膠) 4兩, 아교(阿膠) 4兩, 명유(明油) 1升이다[여기 든 것……”입니다.

다른 문헌에도 제상이 나오나요?

같은 이름의 공예품은 이 기록을 포함해 모두 19건이 여러 문헌에 전합니다.

이 옛 문헌 기록의 출처는 어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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