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선
공공데이터 조회일 2026-09-27 · 지식재산처
| 이름 | 봉선 |
|---|---|
| 의례 | 기타 |
자주 묻는 질문
봉선은 무엇에 쓰던 물건인가요?
『정순왕후부묘도감의궤』(1807년(순조 7년))에 기록된 봉선의 용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조선후기 1807년(순조 7) 정순왕후(貞純王后)의 신주(神主)를 종묘(宗廟)에 부묘(祔廟)할 때, 봉선(鳳扇)과 작선(雀扇)은 종묘(宗廟) 신실(神室) 좌우에 의장(儀仗)으로 사용하였다.
봉선은 어느 문헌에 기록되어 있나요?
봉선은 『정순왕후부묘도감의궤』(1807년(순조 7년)) 권1, 2방의궤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한자로는 鳳扇라고 씁니다.
봉선은 무엇으로 만들었나요?
기록된 봉선의 재료는 홍초(紅綃), 백휴지(白休紙), 아교가루[膠末], 지금(紙金), 홍염지(紅染紙), 초록진사(草綠眞絲), 백진사(白眞絲), 진묵(眞墨), 당주홍(唐朱紅), 삼록(三碌), 하엽(荷葉), 청화(靑花), 동황(同黃), 석자황(石紫黃), 이청(二靑), 삼청(三靑), 석록(石碌), 편연지(片臙脂), 진분(眞粉), 아교(阿膠), 창병목(槍柄木), 반주홍(磻朱紅), 석간주(石磵朱), 명유(明油), 숯[炭], 자작나무[椴木], 쇠[鐵]입니다.
봉선은 어떻게 만들었나요?
제작 과정은 9단계로 기록되어 있으며, 앞부분은 봉선(鳳扇) 1개와 작선(雀扇) 1개를 만든다. / 봉선과 작선은 홍초(紅綃) 5尺 6寸로 만든다. / 감이(甘伊)는 백휴지(白休紙) 2兩을아교가루[膠末] 4合으로 붙여 만든다. … 순서입니다.
봉선은 어떤 의례·갈래의 물건인가요?
봉선은 의장물 갈래의 기물입니다. 공예 분야로는 섬유공예에 속합니다. 시대는 조선후기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봉선에 대해 문헌에는 어떻게 적혀 있나요?
번역문 일부를 옮기면 “봉선(鳳扇)은 1개이다. 작선(雀扇)은 1개이다. 합쳐서 든 것으로 홍초(紅綃) 5尺 6寸, 감이(甘伊) 백휴지(白休紙) 2兩, 아교가루[膠末] 4合이다. 안을 바를[內塗] 감은 지금(紙金) 4張, 홍염지(紅染紙) 3張이다. 회승(回繩) 감은 초록진사(草綠眞絲) 1兩이……”입니다.
다른 문헌에도 봉선이 나오나요?
같은 이름의 공예품은 이 기록을 포함해 모두 26건이 여러 문헌에 전합니다.
이 옛 문헌 기록의 출처는 어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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