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생갑
공공데이터 조회일 2026-09-27 · 지식재산처
| 이름 | 소생갑 |
|---|---|
| 의례 | 기타 |
자주 묻는 질문
소생갑은 무엇에 쓰던 물건인가요?
『정조부묘도감의궤』(1802년(순조 2))에 기록된 소생갑의 용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조선후기 1802년(순조 2) 정조(正祖)의 신주(神主)를 종묘(宗廟)에 부묘(祔廟)할 때, 소생갑(小牲匣)은 제사를 지낼 때 익힌 고기를 올리는 제기(祭器)로 사용하였다.
소생갑은 어느 문헌에 기록되어 있나요?
소생갑은 『정조부묘도감의궤』(1802년(순조 2)) 권1, 1방의궤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한자로는 小牲匣라고 씁니다.
소생갑은 무엇으로 만들었나요?
기록된 소생갑의 재료는 피나무판[椵板], 잣나무판[栢子板], 송연(松烟), 어교(魚膠), 목적(木賊), 칠(漆), 매칠(每漆), 아교(阿膠), 쇠입니다.
소생갑은 어떻게 만들었나요?
제작 과정은 4단계로 기록되어 있으며, 앞부분은 소생갑(小牲匣)은 뚜껑을 갖추어 3部를 만든다. / 매 部마다 피나무판[椵板]이나 잣나무판[栢子板]을 사용해서 2尺 2寸으로 만든다. / 송연(松烟) 8夕, 어교(魚膠) 2錢, 목적(木賊) 2分, 전칠(全漆) 5夕, 매칠(每漆) 3夕, 아교(阿膠… … 순서입니다.
소생갑은 어떤 의례·갈래의 물건인가요?
소생갑은 제기 갈래의 기물입니다. 공예 분야로는 목공예에 속합니다. 시대는 조선후기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소생갑에 대해 문헌에는 어떻게 적혀 있나요?
번역문 일부를 옮기면 “소생갑(小牲匣)은 뚜껑을 갖추어 3部이다. 매 部에 든 것으로, 피나무판[椵板] 2尺 2寸[호조(戶曹)에 있는 잣나무판[栢子板]을 가져다 쓴다], 송연(松烟) 8夕, 어교(魚膠) 2錢, 목적(木賊) 2分, 전칠(全漆) 5夕, 매칠(每漆) 3夕, 아교(阿膠) 3錢, 감잡……”입니다.
다른 문헌에도 소생갑이 나오나요?
같은 이름의 공예품은 이 기록을 포함해 모두 15건이 여러 문헌에 전합니다.
이 옛 문헌 기록의 출처는 어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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