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문헌 속 음식과 공예

목촉대

공공데이터 조회일 2026-09-27 · 지식재산처

목촉대 기본 정보
이름 목촉대
의례 길례

자주 묻는 질문

목촉대는 무엇에 쓰던 물건인가요?

『영조정성왕후진종효순왕후부묘도감의궤』(1778년(정조 2))에 기록된 목촉대의 용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조선후기 1778년(정조 2) 영조(英祖)와 정성왕후(貞聖王后), 추존왕(追尊王)인 진종(眞宗)과 효순왕후(孝純王后)의 신주(神主)를 종묘(宗廟)에 부묘(祔廟)할 때, 목촉대(木燭臺)는 제사(祭祀) 때 촛불을 밝히는데 사용하였다.

목촉대는 어느 문헌에 기록되어 있나요?

목촉대는 『영조정성왕후진종효순왕후부묘도감의궤』(1778년(정조 2)) 권1, 1방의궤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한자로는 木燭臺라고 씁니다.

목촉대는 무엇으로 만들었나요?

기록된 목촉대의 재료는 가래나무[楸木], 주토(朱土), 반주홍(磻朱紅), 아교(阿膠), 명유(明油)입니다.

목촉대는 어떻게 만들었나요?

제작 과정은 5단계로 기록되어 있으며, 앞부분은 목촉대(木燭臺)는 가래나무[楸木]로 6雙을 만든다. / 목촉대는 매 雙마다 가래나무[楸木]로 길이 2尺, 원지름 2寸짜리 2片의 기둥을 만든다. / 위쪽 접시(貼匙)는 가래나무[楸木]로 원지름 4寸, 높이 2寸짜리 2片을 만든다. … 순서입니다.

목촉대는 어떤 의례·갈래의 물건인가요?

목촉대는 제기 갈래의 기물이며 길례에 쓰였습니다. 공예 분야로는 목공예에 속합니다. 시대는 조선후기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목촉대에 대해 문헌에는 어떻게 적혀 있나요?

번역문 일부를 옮기면 “목촉대(木燭臺)는 6雙이다. 매 雙에 든 것으로, 기둥감은 가래나무[楸木] 길이 2尺, 원지름 2寸짜리 2片이다. 위쪽 접시(貼匙) 감은 가래나무[楸木]로 원지름 4寸, 높이 2寸짜리 2片이다. 밑받침대[下臺] 감은 가래나무[楸木]로 원지름 7寸, 높이 6寸짜리 2片이……”입니다.

이 옛 문헌 기록의 출처는 어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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