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문헌 속 음식과 공예

난간평상욕

공공데이터 조회일 2026-09-27 · 지식재산처

난간평상욕 기본 정보
이름 난간평상욕
의례 기타

자주 묻는 질문

난간평상욕은 무엇에 쓰던 물건인가요?

『선의왕후부묘도감의궤』(1732년(영조 8))에 기록된 난간평상욕의 용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1732년(영조 8) 경종(景宗)의 계비인 선의왕후(宣懿王后)의 신주(神主)를 종묘(宗廟)에 부묘(祔廟)할 때, 난간평상욕(欄干平床褥)은 영좌(靈座)와 영침(靈寢) 위에 까는 용도로 사용하였다.

난간평상욕은 어느 문헌에 기록되어 있나요?

난간평상욕은 『선의왕후부묘도감의궤』(1732년(영조 8)) 권1, 2방의궤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한자로는 欄干平床褥라고 씁니다.

난간평상욕은 무엇으로 만들었나요?

기록된 난간평상욕의 재료는 자능(紫綾), 백초(白綃), 백포(白布), 삼실[麻絲], 자적진사(紫的眞絲), 백진사(白眞絲), 설면자(雪綿子), 씨 뺀 면화(綿花)입니다.

난간평상욕은 어떻게 만들었나요?

제작 과정은 5단계로 기록되어 있으며, 앞부분은 난간평상욕(欄干平床褥) 1件은 자능(紫綾) 2幅 반으로 각각 길이 5尺 1寸 5分씩을 만든다. / 안감[內拱]은 백초(白綃) 2幅이며, 각각 길이 4尺 8寸씩으로 만든다. / 안을 싸는 백포(白布)는 10幅이며, 각각 길이 4尺 9寸 5分씩으로 만든다. … 순서입니다.

난간평상욕에 대해 문헌에는 어떻게 적혀 있나요?

번역문 일부를 옮기면 “난간평상욕(欄干平床褥)은 1件이다. 여기에 들이는 것으로 자능(紫綾) 2幅 반, 각각 길이 5尺 1寸 5分씩이다. 안감[內拱]은 백초(白綃) 2幅, 각각 길이 4尺 8寸씩이다. 안을 싸는 백포(白布)는 10幅, 각각 길이 4尺 9寸 5分씩이다. 꿰매는 것은 삼실[麻絲]……”입니다.

이 옛 문헌 기록의 출처는 어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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