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생갑
공공데이터 조회일 2026-09-27 · 지식재산처
| 이름 | 대생갑 |
|---|---|
| 의례 | 기타 |
자주 묻는 질문
대생갑은 무엇에 쓰던 물건인가요?
『경종단의왕후부묘도감의궤』(1726년(영조 2))에 기록된 대생갑의 용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조선후기 1726년(영조 2) 경종(景宗)과 그 비 단의왕후(端懿王后)의 신주(神主)를 종묘(宗廟)에 부묘(祔廟)할 때, 대생갑(大性匣)은 크고 작은 희생을 담을 때 사용하였다.
대생갑은 어느 문헌에 기록되어 있나요?
대생갑은 『경종단의왕후부묘도감의궤』(1726년(영조 2)) 권1, 1방의궤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한자로는 大性匣라고 씁니다.
대생갑은 무엇으로 만들었나요?
기록된 대생갑의 재료는 피나무판[椵板], 콩가루[太末], 숯가루[炭末], 송연(松煙), 어교(魚膠), 아교(阿膠), 전칠(全漆), 매칠(每漆), 걸쇠[㐦金], 감잡이[甘佐非], 골회(骨灰), 배목(排目), 국화동(菊花童), 납염(鑞染), 못[釘]입니다.
대생갑은 어떻게 만들었나요?
제작 과정은 7단계로 기록되어 있으며, 앞부분은 대생갑(大性匣)은 피나무판[椵板] 2立으로 6坐를 만든다. / 콩가루[太末] 1升 2合, 숯가루[炭末] 1升 2合, 송연(松煙) 1升을 바른다. / 어교(魚膠) 4兩, 아교(阿膠) 5兩으로 붙인다. … 순서입니다.
대생갑은 어떤 의례·갈래의 물건인가요?
대생갑은 제기 갈래의 기물입니다. 시대는 조선후기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대생갑에 대해 문헌에는 어떻게 적혀 있나요?
번역문 일부를 옮기면 “대생갑(大性匣)은 6坐이다. 여기에 들이는 것은 피나무판[椵板] 2立이다. 콩가루[太末] 1升 2合, 숯가루[炭末] 1升 2合, 송연(松煙) 1升, 어교(魚膠) 4兩, 아교(阿膠) 5兩, 전칠(全漆) 2升 4合, 매칠(每漆) 5合, 4分 못[釘] 296介, 걸쇠[㐦金]……”입니다.
다른 문헌에도 대생갑이 나오나요?
같은 이름의 공예품은 이 기록을 포함해 모두 22건이 여러 문헌에 전합니다.
이 옛 문헌 기록의 출처는 어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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