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장
공공데이터 조회일 2026-09-27 · 지식재산처
| 이름 | 보장 |
|---|---|
| 의례 | 기타 |
자주 묻는 질문
보장은 무엇에 쓰던 물건인가요?
『단종정순왕후복위부묘도감의궤』(1698년(숙종 24))에 기록된 보장의 용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조선후기 1698년(숙종 24) 단종(端宗)과 그 비 정순왕후(定順王后)를 복위시켜 신주(神主)를 종묘(宗廟)에 부묘(祔廟)할 때, 어보(御寶)를 넣어두는 보장(寶欌)을 비롯하여, 책장(冊欌), 이안기(移安機), 탁상(卓床), 조상(俎床), 대생갑(大牲匣), 소생갑(小牲匣) 등을 만들어 사용하였다.
보장은 어느 문헌에 기록되어 있나요?
보장은 『단종정순왕후복위부묘도감의궤』(1698년(숙종 24)) 권1, 1방의궤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한자로는 寶欌라고 씁니다.
보장은 무엇으로 만들었나요?
기록된 보장의 재료는 시우쇠[正鐵], 탄(炭)입니다.
보장은 어떻게 만들었나요?
제작 과정은 6단계로 기록되어 있으며, 앞부분은 보장(寶欌)과 책장(冊欌)은 새발 쇠[鳥足鐵] 76介, 곡철(曲鐵) 16介, 쥐눈 못[鼠目釘] 227介를 박… / 이안기(移安機) 1坐를 만든다. 가막쇠[加莫金] 18介, 배목(排目)과 국화동(菊花童)을 갖춰 36介를 박는… / 탁상(卓床)은 5坐를 만든다. 2寸 솟못[召釘] 50介를 박는다. … 순서입니다.
보장은 어떤 의례·갈래의 물건인가요?
보장은 가구·문방 갈래의 기물입니다. 시대는 조선후기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보장에 대해 문헌에는 어떻게 적혀 있나요?
번역문 일부를 옮기면 “보장(寶欌)과 책장(冊欌)에 들이는 것은 새발 쇠[鳥足鐵] 76介, 곡철(曲鐵) 16介, 쥐눈 못[鼠目釘] 227介, 중원환(中圓環) 2介, 배목(排目)과 국화동(菊花童)을 4介 갖춘다. 돌쩌귀(道迪耳) 8部, 넓은 감잡이[廣甘佐非] 8介, 광두정(廣頭釘) 80介, 붙……”입니다.
다른 문헌에도 보장이 나오나요?
같은 이름의 공예품은 이 기록을 포함해 모두 21건이 여러 문헌에 전합니다.
이 옛 문헌 기록의 출처는 어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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