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장
공공데이터 조회일 2026-09-27 · 지식재산처
| 이름 | 책장 |
|---|---|
| 의례 | 기타 |
자주 묻는 질문
책장은 무엇에 쓰던 물건인가요?
『장렬왕후부묘도감의궤』(1691년(숙종 17))에 기록된 책장의 용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조선후기 1691년(숙종17) 인조(仁祖)의 비 인렬왕후(仁烈王后)의 신주(神主)를 종묘(宗廟)에 부묘(祔廟)할 때, 책장(冊欌)은 교명(敎命)이나 어책(御冊)을 넣어두는데 사용하였다. 제 1層은 종묘(宗廟) 옥책(玉冊)과 효사전(孝思殿)의 시책(諡冊)을, 제 2層은 종묘(宗廟) 휘호옥책(徽號玉冊)과 인렬왕후(仁烈王后)의 책례옥책(冊禮玉冊)을, 제 3層은 인렬왕후시책(仁烈王后諡冊)과 효사전(孝思殿)의 무신(戊寅) 가례(嘉禮) 때의 옥책(玉冊)과 교명(敎命)을, 제 4層은 효사전(孝思殿)의 신묘(辛…
책장은 어느 문헌에 기록되어 있나요?
책장은 『장렬왕후부묘도감의궤』(1691년(숙종 17)) 권1, 1방의궤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한자로는 冊欌라고 씁니다.
책장은 무엇으로 만들었나요?
기록된 책장의 재료는 나무입니다.
책장은 어떻게 만들었나요?
제작 과정은 7단계로 기록되어 있으며, 앞부분은 책장(冊欌)을 5層으로 새로 만든다. / 책장의 견양(見樣)은 높이 6尺 9寸, 앞의 넓이 3尺, 넓이 2尺으로 만든다. / 제 1層은 높이 1尺 4寸 2分으로 만든다. … 순서입니다.
책장은 어떤 의례·갈래의 물건인가요?
책장은 가구·문방 갈래의 기물입니다. 시대는 조선후기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책장에 대해 문헌에는 어떻게 적혀 있나요?
번역문 일부를 옮기면 “책장(冊欌)은 새로 만든다. 책장(冊欌)의 견양(見樣)이다[높이 6尺 9寸, 앞의 넓이 3尺, 넓이 2尺이다]. 제 1層[높이 1尺 4寸 2分]은 종묘(宗廟) 옥책(玉冊)과 효사전(孝思殿)의 시책(諡冊)이다. 제 2層[높이 1尺 2寸 3分]은 종묘(宗廟) 휘호옥책(徽號……”입니다.
다른 문헌에도 책장이 나오나요?
같은 이름의 공예품은 이 기록을 포함해 모두 25건이 여러 문헌에 전합니다.
이 옛 문헌 기록의 출처는 어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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