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자
공공데이터 조회일 2026-09-27 · 지식재산처
| 이름 | 좌자 |
|---|---|
| 의례 | 기타 |
자주 묻는 질문
좌자는 무엇에 쓰던 물건인가요?
『효종부묘도감의궤』(1661년(현종 2))에 기록된 좌자의 용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조선후기 1661년(현종 2) 효종(孝宗)의 신주(神主)를 종묘(宗廟)에 부묘(祔廟)할 때, 좌자(座子)는 감실[龕] 아래에 사용하였다.
좌자는 어느 문헌에 기록되어 있나요?
좌자는 『효종부묘도감의궤』(1661년(현종 2)) 권2, 2방의궤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한자로는 座子라고 씁니다.
좌자는 무엇으로 만들었나요?
기록된 좌자의 재료는 자속(紫續), 백초(白綃), 면화(綿花), 설면자(雪綿子), 홍진사(紅眞絲)입니다.
좌자는 어떻게 만들었나요?
제작 과정은 4단계로 기록되어 있으며, 앞부분은 감실[龕] 아래의 좌자(座子)는 1件으로 만든다. / 자속(紫續)은 길이와 너비는 각 9寸씩으로 만든다. / 안감[內拱]은 백초(白綃)로 길이와 너비 각 7寸으로 댄다. … 순서입니다.
좌자는 어떤 의례·갈래의 물건인가요?
좌자는 입니다. 공예 분야로는 섬유공예에 속합니다. 시대는 조선후기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좌자에 대해 문헌에는 어떻게 적혀 있나요?
번역문 일부를 옮기면 “감실[龕] 아래의 좌자(座子)는 1件이다. 들이는 자속(紫續)은 길이와 너비가 각 9寸씩이다. 안감[內拱]에 백초(白綃)는 길이와 너비가 각 7寸씩이다. 면화(綿花) 4兩, 설면자(雪綿子) 1錢, 홍진사(紅眞絲) 2里이다.…”입니다.
다른 문헌에도 좌자가 나오나요?
같은 이름의 공예품은 이 기록을 포함해 모두 14건이 여러 문헌에 전합니다.
이 옛 문헌 기록의 출처는 어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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