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첩대병풍
공공데이터 조회일 2026-09-27 · 지식재산처
| 이름 | 십첩대병풍 |
|---|---|
| 의례 | 기타 |
자주 묻는 질문
십첩대병풍은 무엇에 쓰던 물건인가요?
『공성왕후부묘도감의궤』(1615년(광해군 7))에 기록된 십첩대병풍의 용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십첩대병풍(十貼大屛風)은 조선중기 1615년(광해군 7) 광해군의 사친인 성빈(成嬪)을 공성왕후(恭聖王后)의 신주(神主)를 종묘(宗廟)로 부묘(祔廟)할 때 병풍으로 사용하였다.
십첩대병풍은 어느 문헌에 기록되어 있나요?
십첩대병풍은 『공성왕후부묘도감의궤』(1615년(광해군 7)) 권2, 2방의궤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한자로는 十貼大屛風라고 씁니다.
십첩대병풍은 무엇으로 만들었나요?
기록된 십첩대병풍의 재료는 큰 널판[大棺板], 초주지(草注紙), 연첩도련지(連貼擣鍊紙), 백지(白紙), 휴지(休紙), 교말(膠末), 점미(粘米), 태말(太末), 진분(眞粉, 주홍(朱紅), 백반(白磻), 흑포(黑布), 흑마사(黑麻絲), 갈포[拘乙布], 남초(藍綃), 홍초(紅綃), 백협(白俠) 초주지(草注紙), 하엽(荷葉), 진분(眞粉), 연지(臙脂), 석자황(石紫黃), 황단(黃丹), 청화(靑花), 삼록(三碌), 동황(同黃), 아교(阿膠), 어교(阿膠), 첩금(貼金),황모(…입니다.
십첩대병풍은 어떻게 만들었나요?
제작 과정은 12단계로 기록되어 있으며, 앞부분은 십첩대병풍(十貼大屛風)은 큰 널판[大棺板] 2立으로 틀[機]을 만들어 1坐를 만든다. / 초주지(草注紙) 1卷, 연첩도련지(連貼擣鍊紙) 2丈으로 연산지(連山紙)를 만든다. / 백지(白紙) 1卷 15丈, 휴지(休紙) 9斤, 교말(膠末) 1斗 4升, 점미(粘米) 1升 5合, 태말(太末)… … 순서입니다.
십첩대병풍은 어떤 의례·갈래의 물건인가요?
십첩대병풍은 입니다. 공예 분야로는 섬유공예에 속합니다. 시대는 조선중기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십첩대병풍에 대해 문헌에는 어떻게 적혀 있나요?
번역문 일부를 옮기면 “십첩대병풍(十貼大屛風)은 1坐이다. 들이는 틀[機] 감은 큰 널판[大棺板] 2立이다. 연산지(連山紙) 감은 초주지(草注紙) 1卷, 연첩도련지(連貼擣鍊紙) 2丈이다. 뒤에 배첩하는 데는 백지(白紙) 1卷 15丈, 휴지(休紙) 9斤, 교말(膠末) 1斗 4升, 점미(粘米)……”입니다.
이 옛 문헌 기록의 출처는 어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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