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문헌 속 음식과 공예

모절

공공데이터 조회일 2026-09-27 · 지식재산처

모절 기본 정보
이름 모절
의례 기타

자주 묻는 질문

모절은 무엇에 쓰던 물건인가요?

『선조의인왕후부묘도감의궤』(1610년(광해군 2))에 기록된 모절의 용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조선중기 1610년(광해군2) 선조(宣祖)와 의인왕후(懿仁王后)의 신주(神主)를 혼전(魂殿)인 영모전(永慕殿)과 효경전(孝敬殿)에서 종묘(宗廟)로 부묘(祔廟)할 때 왕의 행차에서 모절(旄節)은 의장(儀仗)에 사용하였다.

모절은 어느 문헌에 기록되어 있나요?

모절은 『선조의인왕후부묘도감의궤』(1610년(광해군 2)) 권2, 2방의궤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한자로는 旄節라고 씁니다.

모절은 무엇으로 만들었나요?

기록된 모절의 재료는 말갈기[馬鬣], 서초(䇴草), 백반(白磻), 반회(蟠灰), 소가죽[牛皮], 익은 개가죽[熟狗皮], 생모시[生苧], 추목(楸木), 녹반주홍(碌磻朱紅), 명유(明油), 석자황(石紫黃), 영자(纓子) 홍면사(紅綿絲), 단목(椴木), 주홍(朱紅), 청화가루[靑花粉], 삼록(三碌), 황단(黃丹), 명유(明油), 탄말(炭末), 태말(太末), 주토(朱土), 쇠, 송지(松脂)입니다.

모절은 어떻게 만들었나요?

제작 과정은 10단계로 기록되어 있으며, 앞부분은 모절(旄節)은 4個를 만든다. 2個는 다시 염색하여 칠하며, 2個는 새로 만든다. / 모절은 말갈기[馬鬣] 3斤 5兩, 서초(䇴草) 6斤, 백반(白磻) 2兩, 반회(蟠灰) 5合, 소가죽[牛皮]… / 목주(木珠)와 목개(木蓋)는 추목(楸木)을 다듬어 붙인다. … 순서입니다.

모절은 어떤 의례·갈래의 물건인가요?

모절은 의장물 갈래의 기물입니다. 공예 분야로는 목공예에 속합니다. 시대는 조선중기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모절에 대해 문헌에는 어떻게 적혀 있나요?

번역문 일부를 옮기면 “모절(旄節)은 넷이다. 그 중 둘은 전배(前排)한 것을 다시 염색하고 칠하고, 둘은 새롭게 만든다. 들이는 것은 말갈기[馬鬣] 3斤 5兩, 서초(䇴草) 6斤, 백반(白磻) 2兩, 반회(蟠灰) 5合, 소가죽[牛皮] 반의 반令, 익은 개가죽[熟狗皮] 1令, 생모시[生苧]……”입니다.

다른 문헌에도 모절이 나오나요?

같은 이름의 공예품은 이 기록을 포함해 모두 15건이 여러 문헌에 전합니다.

이 옛 문헌 기록의 출처는 어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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