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문헌 속 음식과 공예

상준

공공데이터 조회일 2026-09-27 · 지식재산처

상준 기본 정보
이름 상준
의례 길례

자주 묻는 질문

상준은 무엇에 쓰던 물건인가요?

『사직서의궤』(1842년(현종 8))에 기록된 상준의 용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조선후기 정조나 순조 때 봄 ·여름의 제사 때 사직에서 쓰는 술 항아리의 한 가지이다.

상준은 어느 문헌에 기록되어 있나요?

상준은 『사직서의궤』(1842년(현종 8)) 권1, 제기도설(祭器圖說)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한자로는 象尊라고 씁니다.

상준은 무엇으로 만들었나요?

기록된 상준의 재료는 놋쇠입니다.

상준은 어떻게 만들었나요?

제작 과정은 3단계로 기록되어 있으며, 앞부분은 상준(象尊)은 놋쇠로 코끼리 형태를 주조한다. / 무게는 10斤, 발까지 합한 높이는 6寸 8分, 입지름은 1寸 8分으로 만든다. / 귀의 너비는 1寸 2分, 귀의 길이는 1寸 9分, 깊이는 4寸 9分으로 만든다.

상준은 어떤 의례·갈래의 물건인가요?

상준은 제기 갈래의 기물이며 길례에 쓰였습니다. 공예 분야로는 금속공예에 속합니다. 시대는 조선후기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상준에 대해 문헌에는 어떻게 적혀 있나요?

번역문 일부를 옮기면 “『석전의(釋奠儀)』에 말하기를, “상준(象尊)의 무게는 10斤, 발까지 합한 높이는 6寸 8分, 입지름은 1寸 8分이다. 귀의 너비는 1寸 2分, 귀의 길이는 1寸 9分, 깊이는 4寸 9分이다.”라고 하였다. 『예서(禮書)』에 이르기를, “희준과 상준(象尊)은 주(周)……”입니다.

다른 문헌에도 상준이 나오나요?

같은 이름의 공예품은 이 기록을 포함해 모두 8건이 여러 문헌에 전합니다.

이 옛 문헌 기록의 출처는 어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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