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궤
공공데이터 조회일 2026-09-27 · 지식재산처
| 이름 | 축궤 |
|---|---|
| 의례 | 길례 |
자주 묻는 질문
축궤는 무엇에 쓰던 물건인가요?
『경모궁의궤』(1784년(정조 8))에 기록된 축궤의 용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조선후기에 정조가 아버지인 사도세자를 위해 만든 경모궁에 설치한 의물이다. 조선시대 때 왕실에서 왕이나 왕비를 책봉할 때 내려주던 교명축을 담았던 궤이다.
축궤는 어느 문헌에 기록되어 있나요?
축궤는 『경모궁의궤』(1784년(정조 8)) 권1, 교명축도설(敎命軸圖說)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한자로는 軸樻라고 씁니다.
축궤는 무엇으로 만들었나요?
기록된 축궤의 재료는 나무, 진홍운문단(眞紅雲紋緞), 놋쇠, 이금(泥金), 흑칠(黑漆), 목홍주(木紅紬)입니다.
축궤는 어떻게 만들었나요?
제작 과정은 6단계로 기록되어 있으며, 앞부분은 궤(樻)의 길이는 1尺 8寸 너비는 8寸 5分로 만든다. / 안은 진홍운문단(眞紅雲紋緞)을 바르고 바깥은 흑칠(黑漆)을 한다. / 뚜껑 윗면에는 이금(泥金)으로 서린 용을 그려 넣고 뚜껑 네 모서리에는 각각 나는 봉황을 그려 넣는다. … 순서입니다.
축궤는 어떤 의례·갈래의 물건인가요?
축궤는 길례에 쓰였습니다. 공예 분야로는 목공예에 속합니다. 시대는 조선후기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축궤에 대해 문헌에는 어떻게 적혀 있나요?
번역문 일부를 옮기면 “축궤(軸樻)는 궤의 길이가 1尺 8寸, 너비는 8寸 5分이다. 안은 진홍운문단(眞紅雲紋緞)을 바르고 바깥은 흑칠(黑漆)을 한다. 뚜껑 윗면에는 이금(泥金)으로 서린 용을 그려 넣고, 뚜껑 네 모서리에는 각각 나는 봉황을 그려 넣는다. 궤의 앞뒤에는 매화와 대나무를 그려……”입니다.
이 옛 문헌 기록의 출처는 어디인가요?
지식재산처 · 한국전통지식 전통공예정보 · 조회일 2026-09-27 공공데이터포털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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