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문헌 속 음식과 공예

등잔

공공데이터 조회일 2026-09-27 · 지식재산처

등잔 기본 정보
이름 등잔
의례 길례

자주 묻는 질문

등잔은 무엇에 쓰던 물건인가요?

『종묘의궤』(1706년(숙종 32))에 기록된 등잔의 용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등잔(燈盞)은 조선시대에 제사를 지낼 때 기름을 담아 등불을 켜는 그릇이다. 종묘에서는 실(室)마다 하나씩 둔다. 조선 후기 종묘 제향 때 사용한다.

등잔은 어느 문헌에 기록되어 있나요?

등잔은 『종묘의궤』(1706년(숙종 32)) 권1, 종묘제기도설(宗廟祭器圖說)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한자로는 燈盞라고 씁니다.

등잔은 무엇으로 만들었나요?

기록된 등잔의 재료는 놋쇠입니다.

등잔은 어떻게 만들었나요?

제작 과정은 3단계로 기록되어 있으며, 앞부분은 놋쇠를 주물하여 등잔(燈盞)과 받침을 만든다. / 원의 지름은 2寸 2分, 깊이는 1寸, 높이는 1寸 2分이다. / 대의 높이는 1寸 5分이다.

등잔은 어떤 의례·갈래의 물건인가요?

등잔은 제기 갈래의 기물이며 길례에 쓰였습니다. 공예 분야로는 금속공예에 속합니다. 시대는 조선후기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등잔에 대해 문헌에는 어떻게 적혀 있나요?

번역문 일부를 옮기면 “놋쇠로 만든다. 원의 지름은 2寸 2分, 깊이는 1寸, 높이는 1寸 2分이다. 대(臺)의 높이는 1寸 5分이다. 실(室)마다 하나씩이다.…”입니다.

이 옛 문헌 기록의 출처는 어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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