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과우리
공공데이터 조회일 2026-09-27 · 지식재산처
| 이름 | 실과우리 |
|---|---|
| 의례 | 길례 |
자주 묻는 질문
실과우리는 무엇에 쓰던 물건인가요?
『제기도감의궤』(1611년(광해군 3))에 기록된 실과우리의 용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조선시대 왕릉의 제사 때 과일이나 종자를 담는 것으로, 1611년에는 각각 144개를 만들어 사용하였다.
실과우리는 어느 문헌에 기록되어 있나요?
실과우리는 『제기도감의궤』(1611년(광해군 3)) 권1, 도감(都監)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실과우리는 무엇으로 만들었나요?
기록된 실과우리의 재료는 놋쇠입니다.
실과우리는 어떻게 만들었나요?
제작 과정은 4단계로 기록되어 있으며, 앞부분은 실과우리(實果于里)는 주조하여 144개, 우리의 받침도 주조하여 144개를 만든다. / 실과우리의 원지름은 4寸, 높이는 4寸 5分이다. 받침의 발까지 합한 높이는 1寸 5分이다. / 종자우리(鍾子于里)도 주조하여 144개, 우리의 받침도 144개를 주조하여 만든다. … 순서입니다.
실과우리는 어떤 의례·갈래의 물건인가요?
실과우리는 제기 갈래의 기물이며 길례에 쓰였습니다. 시대는 조선후기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실과우리에 대해 문헌에는 어떻게 적혀 있나요?
번역문 일부를 옮기면 “주조하여 144개이고, 받침도 주조하여 144개이다. 우리(于里)의 원지름은 4寸, 높이는 4寸 5分이다. 받침의 발까지 합한 높이는 1寸 5分이다. 종자(鍾子)도 이와 같다.…”입니다.
이 옛 문헌 기록의 출처는 어디인가요?
지식재산처 · 한국전통지식 전통공예정보 · 조회일 2026-09-27 공공데이터포털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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