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문헌 속 음식과 공예

점

공공데이터 조회일 2026-09-27 · 지식재산처

점 기본 정보
이름 점
의례 길례

자주 묻는 질문

점은 무엇에 쓰던 물건인가요?

『제기도감의궤』(1611년(광해군 3))에 기록된 점의 용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점(坫)은 조선시대에 왕실의 제사 때 사용하던 술잔의 받침대이다. 1611년 작점(爵坫) 81개와 축점(祝坫) 30개를 만들어 종묘와 사직 및 왕릉에서 사용한다.

점은 어느 문헌에 기록되어 있나요?

점은 『제기도감의궤』(1611년(광해군 3)) 권1, 도감(都監)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한자로는 坫라고 씁니다.

점은 무엇으로 만들었나요?

기록된 점의 재료는 놋쇠, 나무[木], 흑칠(黑漆)입니다.

점은 어떻게 만들었나요?

제작 과정은 3단계로 기록되어 있으며, 앞부분은 작점(爵坫) 81개는 주조하여 만든다. 술잔을 앉히는 곳은 둥글게 파서 얕게 만든다. / 축점(祝坫) 30개 중 주조로 17개를 만들고, 나무로 13개를 만든다. 나무로 만든 축점[木祝坫]은 안팎면… / 잔받침은 길이와 너비 9寸 2分이고, 정사각형이다.

점은 어떤 의례·갈래의 물건인가요?

점은 제기 갈래의 기물이며 길례에 쓰였습니다. 공예 분야로는 금속공예에 속합니다. 시대는 조선후기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점에 대해 문헌에는 어떻게 적혀 있나요?

번역문 일부를 옮기면 “주조하며 작점(爵坫) 81개이고, 축점(祝坫) 30개에는 주조한 것 17개, 나무로 만든 것 13개이다. 길이와 너비는 9寸 2分이다. 작점(爵坫) 중 술잔을 앉히는 곳에 얕고. 목축점은 안팎면에 흑칠(黑漆)을 한다.…”입니다.

다른 문헌에도 점이 나오나요?

같은 이름의 공예품은 이 기록을 포함해 모두 10건이 여러 문헌에 전합니다.

이 옛 문헌 기록의 출처는 어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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