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찬
공공데이터 조회일 2026-09-27 · 지식재산처
| 이름 | 용찬 |
|---|---|
| 의례 | 길례 |
자주 묻는 질문
용찬은 무엇에 쓰던 물건인가요?
『사직종묘문묘제기도감의궤』(1605년(선조 38))에 기록된 용찬의 용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용찬(龍瓚)은 술을 땅에 붓는데 사용하며 용머리를 통하여 술이 나오게 되어 있다. 종묘(宗廟), 영녕전(永寧殿)의 4계절과 납향제(臘享祭) 때 매 방마다 받침잔을 갖춘 용찬 각각 1개씩을 준소(尊所)에 설치하고, 신실(神室) 안에도 각각 1개씩 설치한다.
용찬은 어느 문헌에 기록되어 있나요?
용찬은 『사직종묘문묘제기도감의궤』(1605년(선조 38)) 권1, 도감(都監)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한자로는 龍瓚라고 씁니다.
용찬은 무엇으로 만들었나요?
기록된 용찬의 재료는 주철(鑄鐵)입니다.
용찬은 어떻게 만들었나요?
제작 과정은 5단계로 기록되어 있으며, 앞부분은 주철(鑄鐵)을 주조하여 용찬(龍瓚)과 받침잔[瓚槃]을 만든다. / 용찬(龍瓚)은 잔모양의 그릇으로 만든다. 잔의 앞쪽에는 용머리를, 뒤쪽에는 손잡이를 주조하여 붙인다. / 찬(瓚)의 자루 길이는 9寸, 석[射]은 4寸, 두께는 1寸, 너비는 1寸 5分, 코[鼻] 1寸, 막제작[漠… … 순서입니다.
용찬은 어떤 의례·갈래의 물건인가요?
용찬은 제기 갈래의 기물이며 길례에 쓰였습니다. 시대는 조선후기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용찬에 대해 문헌에는 어떻게 적혀 있나요?
번역문 일부를 옮기면 “주철(鑄鐵)로 만든다. 『주례(周禮)』에 말하기를 "찬(瓚)의 자루 길이는 9寸, 석[射]은 4寸, 두께는 1寸, 너비는 1寸 5分, 코[鼻]는 1寸, 막제작(漠制勺)의 지름은 8寸, 깊이는 2寸이다" 라고 하였다. 『주례(周禮)』에 말하기를 "받침잔[瓚槃] 입지름은……”입니다.
다른 문헌에도 용찬이 나오나요?
같은 이름의 공예품은 이 기록을 포함해 모두 2건이 여러 문헌에 전합니다.
이 옛 문헌 기록의 출처는 어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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