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문헌 속 음식과 공예

편종

공공데이터 조회일 2026-09-27 · 지식재산처

편종 기본 정보
이름 편종
의례 길례

자주 묻는 질문

편종은 무엇에 쓰던 물건인가요?

『세종실록오례』(1454년(단종 2))에 기록된 편종의 용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조선 초기 세종대에 왕실에서는 제향과 조회 때에 음악을 연주할 때 사용하였다.

편종은 어느 문헌에 기록되어 있나요?

편종은 『세종실록오례』(1454년(단종 2)) 권128, 길례서례(吉禮序例), 악기도설(樂器圖說)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편종은 무엇으로 만들었나요?

기록된 편종의 재료는 동철(銅鐵), 납철(鑞鐵), 안료입니다.

편종은 어떻게 만들었나요?

제작 과정은 4단계로 기록되어 있으며, 앞부분은 종(鐘)은 동철(銅鐵)과 납철(鑞鐵)을 녹여 주조한다. / 종(鐘)의 크기는 모두 같으나 두께에 의해 음의 높낮이가 정해진다. 종(鐘)이 두꺼우면 음이 높고, 종(鐘)… / 완성된 종(鐘)은 16개를 만든다. 종(鍾)은 상하단에 각각 8개씩 나무로 만든 가자(架子)에 건다. … 순서입니다.

편종은 어떤 의례·갈래의 물건인가요?

편종은 악기 갈래의 기물이며 길례에 쓰였습니다. 공예 분야로는 목공예에 속합니다. 시대는 조선초기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편종에 대해 문헌에는 어떻게 적혀 있나요?

번역문 일부를 옮기면 “진씨(陳氏)의 『악서(樂書)』에 이르기를, “선왕(先王)이 음악[樂]을 만들 적에 12율(律)로써 수도(數度)로 하고 12성(聲)으로써 제량(齊量)을 삼아, 3으로써 기율(紀律)로 하고 6으로써 균등하게 하여 12에 귀착시켰으니, 천지자연의 원리[天道]인 것이다. 그렇……”입니다.

다른 문헌에도 편종이 나오나요?

같은 이름의 공예품은 이 기록을 포함해 모두 7건이 여러 문헌에 전합니다.

이 옛 문헌 기록의 출처는 어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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