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홍내함
공공데이터 조회일 2026-09-27 · 지식재산처
| 이름 | 주홍내함 |
|---|---|
| 의례 | 길례 |
자주 묻는 질문
주홍내함은 무엇에 쓰던 물건인가요?
『단경후복위부묘도감의궤』(1739년(영조 15))에 기록된 주홍내함의 용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경왕후(端敬王后, 1487-1557)는 조선 제11대 왕인 중종의 원비인데 중종반정 이후 폐위되었다가 1739년(영조 15)에 복위되었다. 이때 왕후로 복위하여 종묘에 부묘(祔廟)할 때 복위한 내용을 기록한 시책(諡冊) 10첩을 담고자 주홍내함(朱紅內函)을 제작하여 사용하였다.
주홍내함은 어느 문헌에 기록되어 있나요?
주홍내함은 『단경후복위부묘도감의궤』(1739년(영조 15)) 권1, 묘례(廟禮)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한자로는 朱紅內函라고 씁니다.
주홍내함은 무엇으로 만들었나요?
기록된 주홍내함의 재료는 금(金), 주홍(朱紅), 비단[大段], 왜주홍칠(倭朱紅漆), 안료, 두석입니다.
주홍내함은 어떻게 만들었나요?
제작 과정은 3단계로 기록되어 있으며, 앞부분은 주홍내함(朱紅內函)의 장석 및 자물쇠[鎖鑰]는 도금하여 만든다. / 함의 겉면에는 왜주홍(倭朱紅)으로 칠한다. 함의 안쪽에는 다홍(多紅)색 대단(大段)을 바른다. / 함의 뚜껑 위에는 쌍봉을 그린다. 함의 4면에는 매화와 대나무를 그린다.
주홍내함은 어떤 의례·갈래의 물건인가요?
주홍내함은 길례에 쓰였습니다. 시대는 조선후기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주홍내함에 대해 문헌에는 어떻게 적혀 있나요?
번역문 일부를 옮기면 “장석 및 자물쇠[鎖鑰]는 도금한다. 왜주홍(倭朱紅)으로 칠한다. 안쪽에는 다홍(多紅)색 대단(大段)을 바른다. 뚜껑 위에는 쌍봉을 그린다. 4면에는 매화와 대나무를 그린다.…”입니다.
다른 문헌에도 주홍내함이 나오나요?
같은 이름의 공예품은 이 기록을 포함해 모두 2건이 여러 문헌에 전합니다.
이 옛 문헌 기록의 출처는 어디인가요?
지식재산처 · 한국전통지식 전통공예정보 · 조회일 2026-09-27 공공데이터포털 원본 보기
이 페이지 게시 중단 요청
이 페이지는 지식재산처가 공개한 한국전통지식(전통식품·전통공예) 정보를 옮겨 정리한 것입니다. 권리자이거나 게시에 이의가 있으면 아래에서 요청해 주세요. 확인되면 이 페이지를 내리고 검색엔진에도 삭제를 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