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두
공공데이터 조회일 2026-09-27 · 지식재산처
| 이름 | 개두 |
|---|---|
| 의례 | 흉례 |
자주 묻는 질문
개두는 무엇에 쓰던 물건인가요?
『국조속오례의서례』(1744년(영조 20))에 기록된 개두의 용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개두(蓋頭)는 여립모(女笠帽)라고도 하며, 국상 때에 여자들이 머리에 쓰는 일종의 모자이다.
개두는 어느 문헌에 기록되어 있나요?
개두는 『국조속오례의서례』(1744년(영조 20)) 권5, 흉례(凶禮), 상복도설(喪服圖說)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한자로는 盖頭라고 씁니다.
개두는 무엇으로 만들었나요?
기록된 개두의 재료는 명주[紬], 생포(生布), 청죽[靑竹]입니다.
개두는 어떻게 만들었나요?
제작 과정은 4단계로 기록되어 있으며, 앞부분은 모자 대[帽臺]는 청죽[靑竹]을 이용하여, 위는 뾰족하고 아래는 넓게 만든다. 안은 흰 명주로 싼다. / 약간 고운 생포 12尺을 사용하여 6幅으로 만들고, 이를 풀어 12幅으로 만든다. / 한 쪽은 넓게, 한 쪽은 좁게 한다. 좁은 쪽을 위로 하여 꿰매 모자 위에 덮는다. … 순서입니다.
개두는 어떤 의례·갈래의 물건인가요?
개두는 복식 갈래의 기물이며 흉례에 쓰였습니다.
개두에 대해 문헌에는 어떻게 적혀 있나요?
번역문 일부를 옮기면 “청죽[靑竹]으로 모대(帽臺)를 만드는데, 위는 뾰족하고, 아래는 넓게 하며, 안은 흰 명주로 싸고, 또 약간 고운 생포(生布) 12尺을 사용하여 6幅으로 만들고, 이를 풀어서 12幅으로 하되, 한쪽은 넓게, 한쪽은 좁게 하고, 좁은 쪽을 위로 하여 이어 꿰매 모자 위에……”입니다.
다른 문헌에도 개두가 나오나요?
같은 이름의 공예품은 이 기록을 포함해 모두 4건이 여러 문헌에 전합니다.
이 옛 문헌 기록의 출처는 어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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