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문헌 속 음식과 공예

태평소

공공데이터 조회일 2026-09-27 · 지식재산처

태평소 기본 정보
이름 태평소
의례 기타

자주 묻는 질문

태평소는 무엇에 쓰던 물건인가요?

『악학궤범』(1493년(성종 24))에 기록된 태평소의 용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태평소(太平簫)는 본래 군대에서 사용하는 악기이다. 조선 초기에는 정대업(定大業) 중 소무(昭武)· 분응(奮雄)· 영관(永觀) 등을 연주할 때 태평소를 사용하기도 한다.

태평소는 어느 문헌에 기록되어 있나요?

태평소는 『악학궤범』(1493년(성종 24)) 권7, 당부악기도설(唐部樂器圖說)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한자로는 太平簫라고 씁니다.

태평소는 무엇으로 만들었나요?

기록된 태평소의 재료는 오매나무[烏梅], 산유자(山柚子), 대추나무[大棗], 뽕나무[黃桑], 버드나무[黃楊], 갈대[蔓], 구리[銅]입니다.

태평소는 어떻게 만들었나요?

제작 과정은 4단계로 기록되어 있으며, 앞부분은 태평소(太平簫)는 오매나무, 산유자, 대추나무, 뽕나무, 버드나무 등 단단한 나무를 선택한다. 나무의 속을… / 상단과 하단에는 구리를 댄다. 구리로 만든 나팔은 길이 5寸, 지름 4寸 4分이다. 구리로 만든 입구[銅口]… / 갈대로 길이 6分의 혀[舌]를 만든다. … 순서입니다.

태평소는 어떤 의례·갈래의 물건인가요?

태평소는 악기 갈래의 기물입니다. 공예 분야로는 목공예에 속합니다.

태평소에 대해 문헌에는 어떻게 적혀 있나요?

번역문 일부를 옮기면 “○ 상고하건대, 태평소(太平簫)를 만드는 법은 오매(烏梅) · 산유자(山柚子) · 대추나무[大棗]· 황상(黃桑) · 황양(黃楊) 등 단단한 나무를 쓴다. 그 속을 뚫고 그 겉은 대나무의 마디같이 만든다. 상단(上端)과 하단(下端)에는 구리[銅]를을 대고, 혀[舌]로 갈……”입니다.

다른 문헌에도 태평소가 나오나요?

같은 이름의 공예품은 이 기록을 포함해 모두 5건이 여러 문헌에 전합니다.

이 옛 문헌 기록의 출처는 어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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