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문헌 속 음식과 공예

반잔

공공데이터 조회일 2026-09-27 · 지식재산처

반잔 기본 정보
이름 반잔
의례 기타

자주 묻는 질문

반잔은 무엇에 쓰던 물건인가요?

『선화봉사고려도경』(1123년)에 기록된 반잔의 용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반잔(盤盞)은 받침대가 있는 술잔이다. 반잔은 술을 권할 때마다 다른 술잔으로 바꿔 사용한다.

반잔은 어느 문헌에 기록되어 있나요?

반잔은 『선화봉사고려도경』(1123년) 권30, 기명(器皿)1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문헌은 중국에서 펴낸 책입니다. 한자로는 盤盞라고 씁니다.

반잔은 무엇으로 만들었나요?

기록된 반잔의 재료는 은, 금입니다.

반잔은 어떻게 만들었나요?

제작 과정은 4단계로 기록되어 있으며, 앞부분은 잔은 은으로 만든다. / 도금하거나 꽃 무늬를 아로새기기도 한다. / 술잔은 받침대를 만든다. … 순서입니다.

반잔은 어떤 의례·갈래의 물건인가요?

반잔은 입니다. 공예 분야로는 금속공예에 속합니다. 시대는 고려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반잔에 대해 문헌에는 어떻게 적혀 있나요?

번역문 일부를 옮기면 “반잔[盤琖 : 받침대가 있는 술잔]의 만듦새는 다 중국의 것과 같다. 다만 잔은 깊고 테두리는 오므라들고, 담기는 부분[舟]은 작고 발이 높다. 은으로 만들거나 금으로 도금하기도 하는데 꽃을 아로새긴 것이 재치가 있다. 술을 권할[勸酒] 때마다 다른 술잔으로 바꾸는데,……”입니다.

이 옛 문헌 기록의 출처는 어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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