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문헌 속 음식과 공예

백접선

공공데이터 조회일 2026-09-27 · 지식재산처

백접선 기본 정보
이름 백접선
의례 기타

자주 묻는 질문

백접선은 무엇에 쓰던 물건인가요?

『선화봉사고려도경』(1123년)에 기록된 백접선의 용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백접선(白摺扇)은 대를 가늘게 쪼개 엮어 만든 부채이다. 심부름을 하거나 일하는 사람들이 가슴이나 소매에 넣고 다닐 때 사용이 간편하다.

백접선은 어느 문헌에 기록되어 있나요?

백접선은 『선화봉사고려도경』(1123년) 권29, 공장(供張)2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문헌은 중국에서 펴낸 책입니다. 한자로는 白摺扇라고 씁니다.

백접선은 무엇으로 만들었나요?

기록된 백접선의 재료는 대나무, 종이[藤紙], 은(銀), 구리[銅]입니다.

백접선은 어떻게 만들었나요?

제작 과정은 3단계로 기록되어 있으며, 앞부분은 대나무를 엮어 뼈대를 만든다. 대나무를 얇게 쪼개어 댓살의 숫자가 많은 것이 고급품이다. / 뼈대 위에 등나무로 만든 종이[藤紙]를 오려서 붙인다. / 은이나 구리로 만든 못으로 박는다.

백접선은 어떤 의례·갈래의 물건인가요?

백접선은 의장물 갈래의 기물입니다. 공예 분야로는 죽세공예에 속합니다. 시대는 고려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백접선에 대해 문헌에는 어떻게 적혀 있나요?

번역문 일부를 옮기면 “백접선(白摺扇)은 대를 엮어서 뼈대를 만들고 등지(藤紙)를 말라서 덮어씌우는데, 간혹 은(銀)이나 구리[銅] 못으로 장식하기도 한다. 대나무의 숫자가 많은 것을 좋은 것으로 친다. 심부름을 하거나 일로 움직이는 사람들이 가슴이나 소매 속에 넣고 다니는데, 쓰기가 퍽 간……”입니다.

이 옛 문헌 기록의 출처는 어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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