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문헌 속 음식과 공예

수막

공공데이터 조회일 2026-09-27 · 지식재산처

수막 기본 정보
이름 수막
의례 기타

자주 묻는 질문

수막은 무엇에 쓰던 물건인가요?

『선화봉사고려도경』(1123년)에 기록된 수막의 용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수막(繡幕)은 수를 놓은 장막으로, 사신이 머무는 건물이나 궁궐의 공회 때에만 설치한다.

수막은 어느 문헌에 기록되어 있나요?

수막은 『선화봉사고려도경』(1123년) 권28, 공장(供張)1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문헌은 중국에서 펴낸 책입니다. 한자로는 繡幕라고 씁니다.

수막은 무엇으로 만들었나요?

기록된 수막의 재료는 오색 비단, 수실입니다.

수막은 어떻게 만들었나요?

제작 과정은 3단계로 기록되어 있으며, 앞부분은 비단을 오색으로 염색한다. / 비단 1폭씩 위에서 아래로 드리운다. / 붉은 비단에 홍색과 황색으로 원앙새, 나는 새, 꽃 등의 문양을 수놓는다.

수막은 어떤 의례·갈래의 물건인가요?

수막은 입니다. 공예 분야로는 자수공예에 속합니다. 시대는 고려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수막에 대해 문헌에는 어떻게 적혀 있나요?

번역문 일부를 옮기면 “수막(繡幕)의 장식은 오색이 뒤섞여서 이루어진 것으로, 가로로 꿰매지 않고 한 폭씩 위에서 아래로 드리운다. 여기에도 원앙새 · 나는 난새 · 꽃떨기 등의 문양(紋樣)이 있는데 홍색과 황색이 두드러지고, 그 바탕은 본래 무늬 있는 붉은 깁[紅羅]이다. 오직 순천관(順天……”입니다.

이 옛 문헌 기록의 출처는 어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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